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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_묵상] 호세아 11장 12절 ~ 12장 14절_하님 앞에 절절 하지 않은 이유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믿지 않아서 아닐까?

건신담 2026. 5. 6. 22:20
  • 호세아 선지자가 북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외치고 있다.
  • “여호와는 만군의 하나님이시라. 여호와는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름이니라.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
  • 여기서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을 “만군의 하나님”이라 부르고 있다.
  • 사무엘상 1장 3절 처음 등장하는데, 가나안 백성들이 하늘의 일월성신을 신으로 섬겼던 것을 생각한다면 만군의 하나님이랑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난 하나님을 의미한다.
  • 세상에 신이라 불리는 것들은 많지만 우리 하나님만 참 신이라는 뜻이다.
  • 그래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1문답은 이렇게 교훈한다.
  • 살아서나 죽어서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에서 위로를 찾지말라는 뜻이다.
  • 다른 것에서 살 길을 찾지 말라는 뜻이다.
  •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말라.
  •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사랑하지 말라 명령한다.
  • 그리고 하나님을 “여호와라” 부르고 있다.
  • 출애굽기 3잘 14절에 등장한다.
  • 모세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면 무엇이라고 대답할까 묻자 나는 스스로 있는 자 곧 여호와라 하셨다.
  •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은 출애굽 사건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 거룩하 백성으로 삼으셨다.
  • 곧 언약 관계를 맺으셨다.
  • 따라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해야 한다.
  • 왜냐하면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 그리고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으셨기 때문이다.
  • 그리고 우리도 세례를 받을 때에 하나님만 사랑하겠다고 서약했기 때문이다.
  • 죽으나 사나 주님만을 사랑하겠다고 서약했기 때문이다.
  • 구체적으로 야곱이 브니엘에서 울며 하나님께 간구하여 이겼던 것처럼 우리도 눈물과 통곡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며 이겨내야 한다.
  •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믿으며 전적으로 신뢰하며 간구하며 살아야 한다.
  • 그런데 우리가 절절하지 않은 이유는 어쩌면 하나님께 모든것이 달려 있다고 믿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까?
  • 기도하다 안 되면 다른 수를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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