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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_묵상] 호세아 13장 1~14절_깨어 있게 하소서

건신담 2026. 5. 6. 22:26
  • 선지자의 거듭된 호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돌이키지 않았다.
  • 그래서 하나님은 맹수가 먹이를 집어 삼키듯이 이스라엘을 찢어놓겠다 경고했다.
  • 그래서 이스라엘은 지금 큰 소리를 치고 있지만 아침 구름이나 이슬처럼 그리고 쭉정이 처럼 사라질 것이다.
  • 그런데 그 책임이 왕과 재판장들에게 있다.
  • “네 모든 성읍에서 너를 구원할 자 곧, 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네 재판장들이 어디 있느냐?”
  • 마치 가인에게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물으시는 것과 같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를 들으시고 왕을 세우셨다.
  • 왕을 율법의 복사본을 옆에 두어 율법을 따라 다스려야 했다.
  • 그리고 아내를 많이 두지 말아야 했으며 군대를 의지하지 말아야 했다.
  • 그러나 북이스라엘의 왕들은 다윗의 길로 가지 않고 여로보암의 길로 갔다.
  • 곧 금송아지 우상숭배에서 떠나지 않았으며 율법으로 이스라엘을 다스리지 않았다.
  • 그래서 북이스라엘은 멸망의 길로 점점 들어갔다.
  • 신약시대로 넘어와서 예수님께서는 몸된 교회를 위해 목사와 장로를 감독으로 삼으셨다.
  • 그리고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
  • 그래서 목사와 장로 곧 감독은 온 양 떼를 위하여 근신해야 한다.
  • 깨어있어야 한다.
  • 왜냐면 사나운 이리가 호시탐탐 양 떼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 그리고 하나님의 양 떼를 치되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해야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아야 한다.
  • 주장하는 제사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한다.
  • 그래야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영광의 관을 얻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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