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바알을 함께 섬겼다.
- 하나님도 사랑하고 세상도 사랑했다.
- 곧 두 마음을 품었다.
- 12절에 따르면 “묵은 땅”으로 비유하고 있다.
- 곧 딱딱 굳어지다 못해 쩍쩍 갈라져서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는 땅이라고 하고있다.
- 그런데 한 번도 농사 짓지 않은 땅이 아니라 이전에는 기름진 땅이 었디만 지금은 버려져 쓸모가 없어진 땅이다.
- 이전에는 각종 식물과 열매 맺는 나무가 있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땅이었지만 지금은 가시 덤불과 엉겅퀴를 내는 땅이었다.
- 그런데 지금 우리 마음이 묵은 땅이 아닌가?
- 첫 사랑도 잃은 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의무만 겨우 하고 있지는 않은가?
- 예배의 감격과 기도의 눈물을 사라진 채 몸만 교회에 와 있지는 않나?
- 드라마를 보면 눈물이 흐르고 성경을 보면 하품이 절로 나지는?
- 진리를 깨닫는 것은 점점 더디어가고 재미를 찾는 것은 점점 늘어가고 있지는?
- 그래서 선지자가 우리에게 묵은 땅을 기경하라 명령하는 것이다.
- 첫째, 말씀을 부지런히 우리 마음에 뿌려야한다.
- 왜냐하면 우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항상 있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있고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뿌려야 한다.
- 곧 들리는 말씀을 집중하여 듣고 순종 해야 한다.
- 깨닫는 대로 반드시 순종해야 마음에 자리 잡는다.
- 둘째, 마음으로 하는 기도가 따라야 한다.
- 왜냐하면 묵은 땅은 말씀의 씨앗을 잘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 마치 돌 밭에 뿌려진 씨앗이나 가시쩔기에 떨어진 씨앗처럼 새가 와서 먹어버리거나 햇빛을 받지 못해 말라 죽는다.
- 그래서 기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성령님께서 은혜의 비를 내려주셔야 땅은 씨앗을 받아들이고,
- 성령님께서 쟁기질을 하셔야 땅은 기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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