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생각 | 묵상/묵상

[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2장 1~4절_다른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기쁨

건신담 2026. 5. 14. 10:06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기쁨에 대한 두 가지 오해가 있다.
  • 첫째, 기쁨은 조건적인 것이라 생각한다.
  • 좋은 내적인 조건과 외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어야 기뻐할 수 있다 생각한다.
  • 그러나 좋은 자질과 환경이 없어도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 왜냐하면 결정적인 것은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이기 때문이다.
  • 둘째, 기쁨은 받아야 생긴다 생각한다.
  • 선물을 받거나 업적을 이룰 때에 기쁨은 생기고 또 섬김을 받거나 사랑을 받을 때에 기쁨이 커진다 생각한다.
  •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또 깨는데
  •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하면서 두 가지를 우리에게 하라고 권면한다.
  • 먼저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말한다.
  • 그리고 자기 일을 챙길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도 챙기라 하고 있다.
  • 그런데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다른 사람들의 일도 챙길 때 과연 기뻐할 수 있을까?
  • 그렇다! 왜냐하면 기쁨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
  • 가도바울이 앞서 강조했던 것이 있것이지 않는가?
  • 비록 로마 시위대 안에 갇혀 있어서 내일 죽어서 나갈지 아니면 살아서 나갈지 알 수 없지만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했다.
  • 그리고 다툼과 허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했다.
  • 그리고 다윗도 이렇게 고백했다.
  • 비록 사방에서 대적들이 자신을 박해했지만 환경에 굴복하지 않았고 사람 때문에 주저앉이 않았다.
  • 왜냐하면 주님 안에서 기쁨을 얻었기 때문이다.
  •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 그래서 우리의 유일한 위로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그리스도라 고백한다.

🎧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는 꿀팁

광고 없는 영상,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까지 한 번에!

겜스고(GamsGo)
6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된 글로벌 공식 파트너예요.
사용자 평점 ★4.6 이상, 최대 70% 할인,
환불 및 A/S 지원까지 가능한 신뢰도 높은 플랫폼이에요.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기

추천코드: NXQ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