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기쁨에 대한 두 가지 오해가 있다.
- 첫째, 기쁨은 조건적인 것이라 생각한다.
- 좋은 내적인 조건과 외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어야 기뻐할 수 있다 생각한다.
- 그러나 좋은 자질과 환경이 없어도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 왜냐하면 결정적인 것은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이기 때문이다.
- 둘째, 기쁨은 받아야 생긴다 생각한다.
- 선물을 받거나 업적을 이룰 때에 기쁨은 생기고 또 섬김을 받거나 사랑을 받을 때에 기쁨이 커진다 생각한다.
-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또 깨는데
-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하면서 두 가지를 우리에게 하라고 권면한다.
- 먼저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말한다.
- 그리고 자기 일을 챙길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도 챙기라 하고 있다.
- 그런데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다른 사람들의 일도 챙길 때 과연 기뻐할 수 있을까?
- 그렇다! 왜냐하면 기쁨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
- 가도바울이 앞서 강조했던 것이 있것이지 않는가?
- 비록 로마 시위대 안에 갇혀 있어서 내일 죽어서 나갈지 아니면 살아서 나갈지 알 수 없지만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했다.
- 그리고 다툼과 허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했다.
- 그리고 다윗도 이렇게 고백했다.
- 비록 사방에서 대적들이 자신을 박해했지만 환경에 굴복하지 않았고 사람 때문에 주저앉이 않았다.
- 왜냐하면 주님 안에서 기쁨을 얻었기 때문이다.
-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 그래서 우리의 유일한 위로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그리스도라 고백한다.
'일상 | 생각 | 묵상 >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일예배_묵상] 사사기 9장 1~15절_참 된 직분자는 말씀으로 나를 깨뜨리는 자 (0) | 2026.05.17 |
|---|---|
| [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2장 5~11절_고난,연합,권리포기 (0) | 2026.05.15 |
| [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1장 19~30절_죽음에 대한 인식 (0) | 2026.05.14 |
| [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1장 12~18절_기뻐하고 또 기뻐한다 (0) | 2026.05.12 |
| [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1장 8~11절 (0) | 2026.05.11 |
🎧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는 꿀팁
광고 없는 영상,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까지 한 번에!
겜스고(GamsGo)는
6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된 글로벌 공식 파트너예요.
사용자 평점 ★4.6 이상, 최대 70% 할인,
환불 및 A/S 지원까지 가능한 신뢰도 높은 플랫폼이에요.
추천코드: NXQ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