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생각 | 묵상/묵상

[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1장 12~18절_기뻐하고 또 기뻐한다

건신담 2026. 5. 12. 09:56

12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14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15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16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17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18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 머지않아 돈만 있으면 좋은 유전자를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
  • 그런데 좋은 유전자를 물려 주면 다 성공할까?
  • 그러고 환경이 좋으면 행복하고 환경이 나쁘면 불행할까?
  • 결정적인 열쇠는 '인생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
  • 곧 중요한 것은 나의 자세이다.
  • 사도 바울은 이중고를 겪고 있었다.
  • 로마 시위대 안에 갇혀 있었고 사도바울을 괴롭게 하려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 하지만 이중적인 고난에도 불구하고 이중적인 기쁨을 고백하고 있었다.
  • 기뻐하고 또 기뻐한다! 며 고백하고 있다.(18절)
  • 그러면 어떻게 이중적인 고난을 이중적인 기쁨으로 바꿀 수 있을까?
  • 첫째, 현실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대신 용기 있게 직면한다.
  • 왜냐하면 믿음이란 비현실적인 망상이 아니라 현실에 뿌리 박고 있는 무한 신뢰이기 때문이다.
  • 둘째, 나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 곧 인생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해석해야 한다.
  • 그러나 나의 시선을 거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기 위해서는 자기 깨뜨림을 동반해야 한다.
  • 곧 향유옥합처럼 나를 깨뜨려야 한다.
  • 그래서 많은 이들이 여기에서 실패한다. 
  • 나를 깨뜨리는 것이 죽기보다 싫기 때문이다.
  • 셋째, 해석한 대로 대응해야 한다. 
  • 그러면 이전과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감정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 원망 대신 감사가 생기며 분노 대신 기쁨이 차오른다.
  • 그래서 역경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고 고난에도 불구하고 기뻐할 수 있다ㅏ.
  • 이렇게 현실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해석을 하며 대응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 부단히 노력하여 몸에 익혀야 한다.
  • 비록 한 순간에 배울 수 없지만 시험의 때를 배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 왜냐하면 위기의 순간에 현실을 도피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잘못 해석하여 스스로를 수렁에 빠뜨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파괴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는 꿀팁

광고 없는 영상,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까지 한 번에!

겜스고(GamsGo)
6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된 글로벌 공식 파트너예요.
사용자 평점 ★4.6 이상, 최대 70% 할인,
환불 및 A/S 지원까지 가능한 신뢰도 높은 플랫폼이에요.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기

추천코드: NXQ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