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생각 | 묵상/묵상

[새벽예배_묵상] 요나 1장 1~5절_내려가다. 깊이 잠들다.

건신담 2026. 4. 6. 09:58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4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5   사공들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들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 하나님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했다.
  •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 그런데 요나는 니느웨 대신 욥바로 내려갔다.
  •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고 싶었던 요나는 자꾸만 내려갔다.
  • 처음에는 욥바로 내려 갔고, 배를 탔지만 배에서도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 갔다.
  •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라고 번역됬지만 원문은 내려갔다라고 한다.
  • 그리고 배 밑층까지 내려가 깊이 잠이 들었다.
  • 2장에서는 바다 깊숙히 내려간다.
  •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 도망가는 사람은 아무리 신분이 높고 고귀할지라도 내려갈수 밖에 없다.
  •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 망하듯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끝없이 추락할 수 밖에 없다.
  • 곧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는 사람은 어둠 속으로 끝없이 떨어진다.
  • 그런데 신약의 탕자와 달리 선지자 요나는 일단 성공한 것 처럼 보인다.
  • 왜냐하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는데 성공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그것이 더 무섭다. 
  • 그 자리에서 실패라도 했으면 빨리 돌아올 수 있지만 성공했기 때문에 더 큰 수렁으로 빠지기 때문이다.
  • 깊은 잠에 빠진 요나가 과연 꿀맛같은 잠을 잔것일까?
  • 아니다. 그저 영적 침체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 그렇다면 나는 어떤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가?
  • 깊이 잠든것은 아닌가?
  • 깨어 기도해야한다. 
  • 술취함과 방탕함과 세상의 염려로 우리의 영혼이 잠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러면서 끝없이 추락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는 꿀팁

광고 없는 영상,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까지 한 번에!

겜스고(GamsGo)
6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된 글로벌 공식 파트너예요.
사용자 평점 ★4.6 이상, 최대 70% 할인,
환불 및 A/S 지원까지 가능한 신뢰도 높은 플랫폼이에요.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기

추천코드: NXQ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