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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_묵상] 빌립보서 3장 10~16절_이미와 아직 사이

건신담 2026. 5. 21. 10:25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 우리의 신앙을 왜곡시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이다.
  • 율법주의는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는 또는 믿음 외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 하지만 그리스도의 완전한 대속을 훼손하는 것이다.
  •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육체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 여기서 육체를 신뢰한다는 것은 신체의 강함을 믿는다는 뜻이 아니라 나의 신분이나 배경 또는 선함이나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 무율법주의는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더 이상 율법이 필요 없다는 주장이다.
  • 또는 우리는 완전해졌기 때문에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 그러니 회개도 필요 없다는 뜻이다.
  • 자칭 율법주의자들은 "온전히 이룬 자들"이다.
  • 자칭 완전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고린도 교회 안에도 있었다.
  • 성령의 은사를 풍성하게 경험하다 보니 자기들은 완전히 거룩해 졌다 착각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사도바울은 무율법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해 우리가 받은 구원을 다시 설명해야 했다.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힘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우리는 이미와 아직 사이에 있다는 뜻이다.
  • 비록 예수님의 대속을 빋는 믿음으로 우리는 의롭다 함을 받았다.
  • 곧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 되었다.
  • 평강의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우리 온 영과 혼과 몸을 흠없게 하실 것이다.
  • 그러나 우리는 날마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 곧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 사이에 선한 싸움을 하며 거룩해져야 한다.
  • 그러니 온전히 이룬 것이 아니라 온전함을 위해 달려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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