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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_묵상] 호세아 6장 1~11절_구름과 이슬같은 사라지는 믿음

건신담 2026. 4. 23. 09:54

백성들의 불성실한 회개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8   길르앗은 악을 행하는 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국으로 가득 찼도다
9   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그들이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10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음행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느니라
11   또한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 하나님은 불신자가 죄를 지었을 때에는 "공정한 재판장"으로서 죄를 "심판의 근거"로 사용한다.
  • 하지만 신자가 죄를 지었을 때에는 자애로운 아버지로서 죄를 연단의 수단으로 사용하신다.
  • 첫째, 죄의 속임을 깨닫게 하신다.
  • 곧 죄가 달콤한 유혹을 했을 때에 마음이 깨끗한 자는 유혹을 물리치지만 마음이 부패한 자는 넘어간다.
  • 둘째, 우리 마음의 부패를 깨닫게 하신다.
  • 죄가 달콤한 유혹을 했을 때에 마음이 깨끗한 자는 유혹을 물리치지만 마음이 부패한 자는 넘어간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 곧 우리가 지각을 상실했기 때문에 죄의 속임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 마음이 부패했기 때문에 죄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다.
  • 따라서 환경을 탓할 이유가 없고 조건을 원말할 이유가 없다.
  • 나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 나는 회개를 해야한다.
  • 그래서 지각을 날카롭게 하고 마음을 부르럽게 하여 다시는 죄의 속임과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 그래서 하나님은 종종 우리가 죄를 짓도록 허용하신다.
  • 죄를 멀리하고 자신을 의지하는 대신에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일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외쳤다.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 그러나 하나님의 반응은 매우 차갑다.
  •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애는 새벽이 되면 햇빛이 비치는 것처럼 어김이 없다.
  • 땅을 적시는 봄 비처럼 일정하게 내립니다. 
  • 곧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은 변함이 없다.
  • 반면에 우리의 인애 곧 언약적 사랑은 햇빛이 비치면 사라지는 아침 이슬과 같다고 하신다.
  • 바람이 불면  사라지는 구름과 같다고 하신다.
  • 왜?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햇빛이 비치면 사라지는 이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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