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그를 사고
3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4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5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 선지자 호세아와 고멜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상징한다.
- 곧 변함없이 신실하신 하나님과 끝도 없이 흠행을 저지르고 있는 이스라엘을 보여준다.
- 그런데 이스라엘이 끝도 없이 음행을 저질렀다고 해서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 바알과 바람을 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도 섬겼고 도 바알도 섬겼기 때문이다.
- 4절 말씀 "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돌아올 것이라 말씀하고 있다.
- 곧, 포로로 잡혀갔다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 예언하고 있다.
- 그런데 그 표현을 자세히 뜯어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도 섬겼으며 바알도 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한편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바알을 위한 '주상'을 가지고 있었으며 드라빔도 가지고 있었다.
- 에봇은 제사장의 겉옷에 달린 것이지만 북이스라엘은 에봇으로 점을 쳤다.
-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온갖 것들을 의지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 한쪽 발은 교회에 두고, 다른 한쪽 발은 점집을 찾아 다녔다.
- 곧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밤마다 애인을 찾아 나섰다.
-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 그래서 선지자 호세아는 몸값을 주고 아내를 데리고 왔다.
- 무엇을 보여줄까?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 곧 예수님께서 당신의 몸을 드려 우리의 속죄 제물이 되어 주셨다.
- 그래서 우리를 다시 사 오셨다.
- 그렇다면 우리는 어둠의 옷을 벗어 버리고 빛의 옷을 입어야 한다.
- 그리고 하나님만 전심으로 사랑하고 경외해야한다.
- 그런데 경외하는 마음은 두 마음이 아니라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 그래서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 하지 않는가?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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