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 시편기자는 "와서 하나님을 경배하라" 며 초청한다.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증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 CCM 에 정말 많이 등장하는 가사가 여기서....
- 전쟁이 여호와께 속한 것이고 승패가 순종에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찬양을 하는것!
- 열두 정탐꾼을 보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살펴보면 뭐하나. 순종하지 않아 약속의 땅을 차지 못했음
- 므라바와 맛사에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시험한 결과 쉼을 누리지 못함
- 반면 여리고 성은 순종으로 얻었음
- 남유다 여호사밧 와 때,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공격했다.
-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 고 고백하며 승기를 거뒀다.
- 전쟁은 내 잘난 것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라 순종에 있다!
- 단순히 생각해보자. 여호와가 온 세상의 통치자 이시다.
- 대적들이 날고기어도 하나님의 아래에 있는 것이다.
- 그의 통치 아래 있는 것이다.
- 기도 그리고 순종!
- 길이 보이지 않고 답이 보이지 않아도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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