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생각 | 묵상/묵상

[새벽예배_묵상] 시편 95 : 1 ~ 11

건신담 2026. 2. 26. 10:43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 시편기자는 "와서 하나님을 경배하라" 며 초청한다.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증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 CCM 에 정말 많이 등장하는 가사가 여기서....
  • 전쟁이 여호와께 속한 것이고 승패가 순종에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찬양을 하는것!
  • 열두 정탐꾼을 보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살펴보면 뭐하나. 순종하지 않아 약속의 땅을 차지 못했음
  • 므라바와 맛사에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시험한 결과 쉼을 누리지 못함
  • 반면 여리고 성은 순종으로 얻었음
  • 남유다 여호사밧 와 때,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공격했다. 
  •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 고 고백하며 승기를 거뒀다.
  • 전쟁은 내 잘난 것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라 순종에 있다!
  • 단순히 생각해보자. 여호와가 온 세상의 통치자 이시다.
  • 대적들이 날고기어도 하나님의 아래에 있는 것이다.
  • 그의 통치 아래 있는 것이다.
  • 기도 그리고 순종!
  • 길이 보이지 않고 답이 보이지 않아도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는 꿀팁

광고 없는 영상,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까지 한 번에!

겜스고(GamsGo)
6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된 글로벌 공식 파트너예요.
사용자 평점 ★4.6 이상, 최대 70% 할인,
환불 및 A/S 지원까지 가능한 신뢰도 높은 플랫폼이에요.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이용하기

추천코드: NXQ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