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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_묵상] 시편 106편 34~38

건신담 2026. 3. 20. 10:03

34   그들은 여호와께서 멸하라고 말씀하신 그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35   그 이방 나라들과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36   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37   그들이 그들의 자녀를 악귀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쳤도다
38   무죄한 피 곧 그들의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로 더러워졌도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 왜냐하면 그분은 잊어버릴수 없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처럼 까먹거나 하지 않으신다.
  • 하나님은 우리의 범죄와 불순종에도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 왜냐하면 나의 뭐 대단한 믿음 때문이 아니라.(이마저도 그냥 받은거지만)
  • 예수님이 나의 중보자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연단하신다.
  • 그래서 그 연단을 달게 받아야 한다.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를 요구하신다.
  • 왜냐하면 하나님은 기도 응답이라는 방법으로 말씀을 이루어 가시기 때문이다.
  • 이게 무슨소리냐고 하니!!!!
  • 하나님은 나의 필요를 아신다. 
  • 심지어 나의 범죄와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이루어가신다.
  • 그래서 우리의 순종이나 협력이 필요하지 않다.
  •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순종을 통해 말씀을 이루어가신다. 그리고 그것을 기뻐하신다.
  • 그리고 나의 기도를 통해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다.
  • 왜냐하면 나의 기도를 통해 응답받을 때 온갖 좋은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온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 깊이 알게 되기 때문이다.
  • 결국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의존하는 사람이 된다.
  • 곧 나의 무력함을 알고 오직 하나님만 의존하는 사람으로 바뀐다.
  • (이 포인트에서 많은 오해들이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나약한거 아니냐는 비아냥도 듣는다. 나도 그랬다. 하나님은 나를 감독하신는분일 뿐,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철저하게 우리의 시작점은 '죄인'이라는 나약한 존재로 시작한다. 결코 완전한 존재라 여기며 시작하지 않는다. 완전한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이지만 그 자유의지를 어디에 사용할지는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편에서 사용해야함을 반드시 기억하자!)
  •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노릇할 때에 고통 가운데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 자손을 구원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부르짖을 때에 사사들을 보내 구원했다.
  •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 고통 속에서 부르짖을 때에 바벨론 왕에게 긍휼을 얻게했다.
  • 그리고 돌아오는것을 간구하라고 하셨다.
  • 따라서 우리도 기도해야한다.
  •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할때 뿐만 아니라 기도하지 않아도 될때도 해야한다.
  • 온갖 좋은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알아야 한다.
  • 무엇보다 나의 무력함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바귀어야 한다.
  • 그래야 위기의 때에 또는 시험의 때에 무너지지 않고 기도하여 이겨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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