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은혜를 받나이다
15 이에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이 땅의 모든 왕들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16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의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 102편은 말로 다할 수 없이 고난을 당하는 성도의 기도입니다.
- "내 뼈가 숯같이 탔다", "음식을 먹는 것도 잊었다", "나의 살이 뼈에 붙었다" 같은 말을 하기 때문이다.
- 그런데 "주의 분노와 진노로 주께서 나를 들어 던지셨다"는 말과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한다"는 말을 통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 수치를 당한것이 아닌가 싶다.
- 그리고 그 가운데 회개하면서 하나님의 구원을 간구하고 있다.
- 그런데 이 시편기자는 자신의 구원을 넘어 "시온의 회복"을 간구하고 있다.
- 곧 교회의 회복을 위해 간구하고 있다!
- 왜그랬을까? 나는 절대 그러기 어려울 것이다. 나의 고통 가운데 회복을 교회의 회복과 함께한다니..
- 이 상황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를 보는 듯 하다.
- 하나님은 온 세상의 왕이시며 언약에 신실하시기 때문 이시다.
- 때로 낙심될 때가 있고 절망될 때도 있지만 주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자
- 지나가는 바람을 잡는 것 같고 혼자만 발버둥을 치는 것 같지만 온 땅을 굽어 살피시는 하나님을 향해 전심으로 부르짖을 수 있기를
- 그리고 우리 구원을 넘어 교회의 회복을 간구해야한다.
- 왜냐하면 교회에 은혜의 방편을 두셨기 때문이다.
- 말씀을 통해, 성례를 통해 구원의 약속을 확신하게 하셨다.
- 또 기도를 통해 구원의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라 하셨다.
- 결국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까지 한다.
- 더 나아가 온 나라 왕들과 백성들이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소명하여 간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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